사채의 이자율을 생각하면 도저히 돈을 빌려주는 사람도 빌리는 사람도 이해 할 도리가 없습니다.제1,제2 금융권에서도 돈을 빌리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높은 이자를 받아낼수있다고 생각하는 사채업자도, 그 높은 이자를 각오하고 빌리는 사람도...........
하지만 어떤 불운으로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것이 인생사입니다.그래서 사회에는 각종 안전망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다만 사채가 그야말로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모르고 가벼운 마음에 손을 내밀었다가 결국은 인생을 송두리채 저당 잡히고 마는 사건도 심심치않게 일어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우리나라에 많은 신부가 와있는 베트남에서는 사채 이자가 연 90~120%정도 된답니다.의료보험이 도입되지않은 상태라 한번 병에 걸려 치료를 받게되면 대부분이 사채를 쓸 수 밖에 없고 사채를 쓴 후 에는 평생을 그 빚을 갚으며 살아야하는 악순환에 빠지게됩니다..
사채업자들이 채무자의 모든 인생을 거덜내야만 빛을 회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높은 이자를 고집하는 것은 인생을 거덜내서라도 회수할 자신이 있기때문일 것입니다.회수불가능채권을 감안해서 사채의 이자가 높은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미 이자율은 정상적으로는 회수 불가능한 영역에 가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행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한 개인 간 대출 과 같은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시행되어 무지로 인해 사채의 수렁에 빠지는 사람들이라도 막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개인간 인터넷 융자 서비스 "마네오"
인간에 대한 연민과 연대라는 가장 소중한 인간적 가치가 없는 인간들중에는 자신이 돈 빌릴일 없기 때문에 사채의 이자율에 대한,그리고 회수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을리 만무합니다.이런 인간들이야 그냥 자기돈으로 자기인생 살아가면 그만이지만 이런 부류가 국가의 주요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위치에 있게되면 문제는 개선 될 수 없습니다.
뉴스후에서 정치인들에게 대부업 이자율 49% 적정한가하는 질의를 했을 때 이명박 대통령만이 적절하다고 대답했더군요.또 강만수 기획 재정부장관은 7월22일 국회의 답변에서 금리가 100%라도 돈을 빌려주는 곳이 있는게 중요하다며 고금리인하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유명인이 사채로 인해 불행한 사태가 오면 그나마 여론이 환기되기도 하지만 사실상 하루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사채에 깔려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도 합니다.하지만 감세로 인해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은 하나 하나 제거되어 지고있습니다.경제는 바닥을 기고 ,민영화 사영화의 바람은 더 많은 사채와 대부업의 고객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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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불운으로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것이 인생사입니다.그래서 사회에는 각종 안전망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다만 사채가 그야말로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모르고 가벼운 마음에 손을 내밀었다가 결국은 인생을 송두리채 저당 잡히고 마는 사건도 심심치않게 일어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우리나라에 많은 신부가 와있는 베트남에서는 사채 이자가 연 90~120%정도 된답니다.의료보험이 도입되지않은 상태라 한번 병에 걸려 치료를 받게되면 대부분이 사채를 쓸 수 밖에 없고 사채를 쓴 후 에는 평생을 그 빚을 갚으며 살아야하는 악순환에 빠지게됩니다..
사채업자들이 채무자의 모든 인생을 거덜내야만 빛을 회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높은 이자를 고집하는 것은 인생을 거덜내서라도 회수할 자신이 있기때문일 것입니다.회수불가능채권을 감안해서 사채의 이자가 높은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미 이자율은 정상적으로는 회수 불가능한 영역에 가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행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한 개인 간 대출 과 같은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시행되어 무지로 인해 사채의 수렁에 빠지는 사람들이라도 막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에 대한 연민과 연대라는 가장 소중한 인간적 가치가 없는 인간들중에는 자신이 돈 빌릴일 없기 때문에 사채의 이자율에 대한,그리고 회수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을리 만무합니다.이런 인간들이야 그냥 자기돈으로 자기인생 살아가면 그만이지만 이런 부류가 국가의 주요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위치에 있게되면 문제는 개선 될 수 없습니다.
뉴스후에서 정치인들에게 대부업 이자율 49% 적정한가하는 질의를 했을 때 이명박 대통령만이 적절하다고 대답했더군요.또 강만수 기획 재정부장관은 7월22일 국회의 답변에서 금리가 100%라도 돈을 빌려주는 곳이 있는게 중요하다며 고금리인하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유명인이 사채로 인해 불행한 사태가 오면 그나마 여론이 환기되기도 하지만 사실상 하루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사채에 깔려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도 합니다.하지만 감세로 인해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은 하나 하나 제거되어 지고있습니다.경제는 바닥을 기고 ,민영화 사영화의 바람은 더 많은 사채와 대부업의 고객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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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 대출이라.....+_+ 좋네요. 우리나라에도 빨리 도입되길 바랍니다.
신용정보가 부족하기때문에 어떤식으로 가능할지 궁금하군요
원래 법률이 변화속도가 제일 느리니까요.. ㅎㅎ